[독서 감상문] '조동관 약전' 감상문

등록일 2002.06.21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처음 제목을 보았을 때 '약전'이라는 무슨 뜻인지 감이 오지 않았다. 조동관이라는 사람이 운영하는 약방의 이야기인가? 호기심반 재미반으로 책을 읽어 내려갔다. 처음에는 내가 중학교때 밤을 새서 읽었던 '김두환'의 일대기를 그린 소설과 비슷할거라는 느낌도 있었지만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가고 말았다. [조동관 약전]은 어느 좁은 시골에서 살아간 깡패의 이야기이다. 건달이 아닌 깡패인 것이다. 건달(乾達)이라는 뜻은 하늘에 이른다는 뜻으로 정말 약한자를 위해서 힘을 쓰는 사람들을 말한다. 그러나, 이 소설 속에서 보여지는 주인공 '똥깐'의 행동은 그러하지 못하다. 정말 망나니라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계속한다. 작가는 폭력을 미화하려고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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