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영화] 마르셀의 추억

등록일 2002.06.21 한글 (hwp) | 2페이지 | 무료

소개글

목차

없음

본문내용

마르셀 빠뇰의 자전적인 소설 "어린 날의 추억(Les Souvenir d'enfacne)"의 4부작중 1, 2부가 영화로 만들어졌는데, 그 중 2부가 바로 마르셀의 추억(원제: "어머니의 성")이다. 원제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전편이 아버지에 관한 이야기였다면 2부는 어머니에 관한 이야기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두 영화는 모두 영화이상의 묘한 매력이 있다. 누구나 한번쯤 겪을 만한 잔잔한 일상생활을 통해 보여지는 묘한 웃음이 있다. 이런 웃음뒤에는 깊은 여운과 감동이 느껴진다. 이는 아마도 이 영화를 통해 우리들의 마음 속 깊이 감추어 둔 어린 시절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