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세계문학과독서

등록일 2002.06.2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은 매우 私的인 책이다. 나는 감히 그렇게 말한다. 사적인 책이라고 말하기 보단 사적인 목록이라 말함이 더욱 정확하겠다. 다시말해서, 이 책의 저자인 영국의 작가 윌리엄 서머셋(William Somerset)과 헤르만 헤세(Hesse, Herman)의 愛書 目錄 정도인 것이다. 하지만 그 중에서 저자들이 단행본의 면수에 제한되어 그 중 몇가지의 문학작품만을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이 애서들을 읽는데 있어서 기본적인 독서의 자세에 대해 매우 주의를 주고 있다. - 아마 그것은 독서의 기본을 어렵게 생각하는 독자와 기본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 독자들에 대한 염려가 아닐까 생각된다. - 그래서 저자는 문학작품을 소개하는 중간중간에 '즐거움을 위한 독서', '독서의 즐거움', '독서 방법', '뛰어 넘어 읽는 것도 독서법의 한가지', '베스트 샐러에 대하여' 등의 섹션을 두어서 독자에게 책을 읽는 데에 효과적인 이해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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