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헌] 규장각 장서의 구성에 관한 연구

등록일 2002.06.2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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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奎章閣은 조선시대 왕실 도서관으로 1776년 正朝 卽位年에 궐내에 설치되었다. 역대 왕들의 御製·御筆·詩文·顧命·遺敎·璿譜·寶鑑등을 관리를 위해 설치되었으나 실제로는 장서를 소장하는 도서관의 기능과 학문을 존중하고 도서의 간행까지를 담당하는 학술 기관의 기능으로 크게 볼 수 있다. 그러나 正朝 死後에는 圖書館적인 기능만이 남았고 甲午更張과 日帝時代를 거치며 여러 곳의 장서가 모두 이곳으로 移轉됐기 때문에 오늘날의 奎章閣의 장서와 그 구성의 성격이 실로 다양하다. 이 연구는 종래 연구되오던 규장각사, 규장각 장서연구를 보정하고 그 미비를 세우고자 함이 그 목적이다.
奎章閣은 명칭이 世祖 때 처음으로 사용되었고 正祖 卽位年에 그 기구가 정식으로 마련되었다. 正祖는 卽位年 9월에 이 각을 御製閣이라 부르다 규장각으로 令名하였다. 처음에는 규장각도 制度나 機式 등이 뚜렷하지 않았으나 정조가 奎章閣志를 완성하고(正祖 8년) 규장각중심으로 文化政策을 수행하였다. 그에 따른 諸圖書의 보관은 왕립도서관으로서의 면모를 충실히 세워놓았다. 정조 이후 대원군 집정 이전까지 왕립도서관으로서의 기능으로 유지되다가, 高宗元年 대원군이 왕권 강화의 일환으로 규장각의 業務의 일부를 宗親府로 移管시켜서 규장각 機能이 弱化되었다. 1984년 甲午更張 때 궁내부에 두었다가 이듬해 奎章院으로 고치고 대원군 집정시 宗親府로 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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