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생활속의 심리학

등록일 2002.06.2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이것을 확대 해석하여 '머피의 법칙'이나 '샐리의 법칙' 역시 비슷한 범주가 아닐까 생각해 보았다. 머피의 법칙이니 샐리의 법칙이니 하는 것들도, 인과 관계보다는 심리적인 영향력의 효과가 크다고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즉, 나쁜 일이 한꺼번에 생긴다던가 그 반대의 경우는 나쁜 일이 겹치고, 좋은 일이 겹쳐서 단지 크게 느껴질 뿐이지, 정말로 나쁜 일만 계속생기고 좋은 일만 계속 생기지는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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