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연극'생존도시'를 보고

등록일 2002.06.21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연극 생존도시를 보고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연극은 2002년 서울공연 예술제 공식 초청작으로 극작 ,연출은 조광화 무술연출은 배재일 출연은 김연재, 박동빈, 이국호, 김명원, 등이 했다. 이 연극은 미래는 검객의 시대, 이긴 자만이 살아남는다는 내용으로 배경은 미래의 황폐한 잿빛도시이다. 처음 박쥐인간이 사람을 죽이면서 시작된다. 그 때 그 곳은 살인이 방치 되는 곳임을 알았다. 모든 사람들이 검을 들고 싸우며 조직의 보스인 김사장의 여자인 유리가 사랑하는 남자인 태수에게로 찾아간다. 하지만 태수는 유리를 먹여 살릴 수 있는 능력이 부족했고 태수가 먹을 것을 찾으러 나간 사이에 박쥐인간이 유리에게 아이를 잉태하게 한다. 그 아이는 먹을 것이 없어서 그것은 안타깝게 생각한 나머지 유리가 그 아이에게 자신의 살을 잘라서 먹인다. 그리하여 유리는 죽게 된다. 그 아이는 박쥐의 아들로써 강하게 성장해 간다. 그러면서도 아버지인 박쥐를 못미더워 한다. 박쥐는 자신을 위해서 자신의 가족마저도 죽일 수 있는 인물이다. 박쥐의 아들은 고양이들과 새들의 약육강식을 보면서 박쥐의 냉철함을 깨닫는다. 그리고 어머니를 찾고 싶은 욕망이 생기게 된다. 그 와중에 연로한 박쥐들이 등장하고 그 박쥐들은 아버지박쥐인 은박쥐를 연로회로 데려가려고 한다. 하지만 은박쥐가 그것을 응하지 않자. 그 박쥐들이 은박쥐의 아들에게 너는 어머니의 살을 먹어서 어머니가 죽고 너가 살았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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