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대사] 가야사 정리

등록일 2002.06.2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가야의 역사
전기가야-6개국 연맹체 국가 금관가야 중심.
후기가야-대가야 중심의 연맹, 결국엔 신라에 합병

유민

가야 유적
대성동 유적

본문내용

가야의 역사

전기가야-6개국 연맹체 국가 금관가야 중심.

《삼국유사》 <가락국기>에 전하는 가야의 건국설화에 따르면 아도간(我刀干) ·여도간(汝刀干) ·피도간(彼刀干) ·오도간(五刀干) ·유수간(留水干) ·유천간(留天干) ·오천간(五天干) ·신귀간(神鬼干) 등 9간(干)이 추장이 되어 각기 백성들을 다스리고 있을 때 구지봉(龜旨峰)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구지가(龜旨歌)를 불렀던 바, 하늘로부터 보랏빛 줄이 내려와서 보니 붉은 보자기 안의 금합에 6개의 황금알이 들어 있었다고 한다.
아도간이 이를 집으로 가져간 지 12시간 만에 금합을 열어보니 여섯 알이 어린아이로 변하였는데, 그 중 먼저 태어난 이가 수로였다. 그는 곧바로 금관가야의 왕으로 추대되었고, 나머지 다섯 사람은 각기 5가야국의 왕이 되었다고 전한다. 이 설화는 9간으로 대표되는 김해지역의 토착세력과 수로 집단이 연합하여 금관가야국(변한 12국 가운데 구야국)을 건국한 사실과 그 뒤의 어느 시기에 그 국가를 중심으로 가야연맹체를 결성한 사실을 반영하는 것이다. 이를 일반적으로 전기가야연맹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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