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문화사] 문화로 본 새로운 역사: 그 이론과 실제를 읽고

등록일 2002.06.20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잘 쓰세요 양도 아주 많아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문화로 본 새로운 역사(The new cultural history)라는 책에서의 역사의 개념은 문화와 사회의 다른 현상들과의 통합이 아니다. 하나의 새로운 객체를 만든다는 것이다. 또한 문화를 단순히 서술해야 할 대상으로 보기보다는 그 것을 통하여 사회의 거의 모든 단면을 여과시켜 부분을 잃지 않으면서도 전체를 바라볼 수 있는 총괄적인 것으로 본다. 그래서 여기에서는 문화사가 아니라 문화를 통해 본 역사라고 한 것이다.
이 책에서는 역사에서 문화가 차지하고 있는 정도와 다른 사람들의 여러 다양한 이론과 그
이론을 적용한 실제에 대해 살펴보기로 한다. 우선 들어가기 전에 마르크시즘과 아날 학파
에 대해 먼저 알아보면 마르크시즘은 역사가의 관심을 증폭시켰다는 데 의의를 갖는다."밑
으로부터의 역사"라는 책을 출판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정치사보다는 사회적 성격과 일상생활
에 다양한 연구로 눈길을 돌리게 된 것이다. 아날 학파는 전체적이소 종합적인 유기체로서
사회를 이해하기 위하여 연차적, 기능적, 구조적인 접근을 강조한다. 이른바 "전체적인 역사
"를 추구한다. 이 두 학파의 가장 중요한 점은 모두 다 문화의 역사에 더 큰 관심을 기울였
다는 점일 것이다.
이제 문화의 역사에 대한 이론과 그 실제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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