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등록일 2002.06.2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국가 안보를 위해서 개인 사생활을 침해당한다면 정말 끔찍할 것이다. 우리는 사회를 이루면서 이 사회 속에서 살고 있다. 하지만, 우리를 위해서 사회가 존재하는 것이지 사회를 위해서 우리가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영화에선 국가안보를 위해서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한다고 하지만 그 국가안보란 것 또한 사회를 이루는 개인을 위한 것인데 과연 그런 통제가 진실로 개인을 위한 것일까? 아닐 것이다. 통제 자체가 개인생활이란 것이 존재 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런 사회에서 우리가 자유롭게 생각하고, 생활할 수 있을까? 지구 전체가 탈출할 수도 없는 큰 감옥이라고 생각하게 될 것이다. 간수는 이 영화에서 보듯 국가 안보국이라는 작자들일 것이고...
그리고, 비관론적 관점에서 생각하는 또 다른 이유는 이 통제란 것을 하는 것 또한 인간이라는 데 문제가 발생한다. 인간이 통제한다는 자체는 그 객관성을 잃을 수가 있다는 것이다. 사람을 믿어야한다지만... 도대체 무엇을 믿고 레이놀즈와 같은 인간에게 통제를 맡긴다는 것인가? 비단, 레이놀즈 뿐 아니라 어느 누구라도 그 통제를 맡는다면 주관이 개입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사회학 이론 중에서 비판사회학의 내용에서 문화산업의 비판을 접목시켜 얘기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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