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마음을 여는 철학이야기'를 읽고

등록일 2002.06.20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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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세간에는 아직도 철학을 어떤 미래를 예측하는 도구로 오해하고 있으며 어떤 이상한 성격을 지닌 괴짜들이나 하는 학문으로 여기고 있다. 철학이라고 하면 "동양 철학의 진수 : 처녀가 점치는 집"이라는 식으로 새겨진 간판을 떠올리는 분들도 있으며, 철학 속의 내용은 모른 채 수염이나 덮수룩하고 소주나 마시면서 인생에 대한 허무감을 폭발시키는 이들을 떠올리는 분들도 있다. 하지만 철학은 극히 정상적인 상식인들이 삶을 더 진지하게 살고 더 의미있게 살기 위해서 꾸준히 노력하는 결과로 만들어지는 학문인 것이다. 하지만 철학을 확실하게 정의 내릴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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