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환경호르몬

등록일 2002.06.1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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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과 사전에서 환경 호르몬을 찾아보면, ‘생물체에서 정상적으로 생성·분비되는 물질이 아니라, 인간의 산업활동을 통해서 생성·방출된 화학물질로, 생물체에 흡수되면 내분비계의 정상적인 기능을 방해하거나 혼란케 하는 화학물질’이라고 명시되어 있다. 이 환경 호르몬의 첫 문제 제기는 지난 92년 영국의 닐스 스카케벡 박사는 영국에서 발행되는 한 과학잡지에 특이한 내용의 논문으로부터 였다. 덴마크 남성 정액 1㎖당 평균정자수가 38∼90년 사이에 1억1천3백만개에서 6천6백만개로 45%줄었다는 것. 1회 사정량도 3.4㎖에서 2.75㎖로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스카케벡 박사의 논문을 계기로 비슷한 현상을 발견했다는 발표가 세계곳곳에서 나왔다. 96년 스코틀랜드에서는 84∼95년에 남성의 정자수가 매년 2%씩 감소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고 벨기에 켄트시 정자은행에서는 수정이 안되는 정자가 80년 5.4%에서 96년 9%로 늘었다는 사실이 보고됐다. 프랑스에서는 평균정자수 감소는 물론 평균 고환 크기도 81년 18.9g으로 작아졌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연구자들은 이같은 원인을 내분비계 장애물질 (환경호르몬)에서 찾았다. 환경호르몬'이라는 명칭은 일본에서 사용된 명칭으로서 정확한 명칭은 '외인성 내분비 교란 화학물질' 이다. 신체 외의 물질이 원인으로, 호르몬 즉 내분비가, 교란되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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