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원의 중요성

등록일 2002.06.1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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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중반에 미국의 식물학자, 곤충학자들이 원정대를 구성하여 남한 전역을 5년에 걸쳐 탐사하여 수목, 꽃나무, 씨앗, 곤충 등 950종 6,000여점을 채취해 미국으로 가져갔다는 것이다. 지금 미 국립수목원에 가면 우리나라에서는 멸종된 `미선나무` 등 200여종의 수목과 야생화들이 재배되고 있으며 관상용으로 높은 인기 를 누리고 있다고 한다. 미국 제약회사 머크사의 `모리스 수목원`에는 한국산 약용식물 20여 종이 재배되고 있다. 전세계 130여개 자생종 나리 중 10%를 보유하고 있는 우리나라가 2종의 자생나리를 갖고 있는 유럽에서 나리를 수입하 고 있다는 사실을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가. 작년에 국내에서 발생한 장미관련 로열티 분쟁은 식물자원 보호와 독 자개발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었다. 독일 코르데스사는 한국에 상표권 을 출원한 12개의 신품종 장미에 대하여 재배농가에 1주당 1달러의 로얄티를 요구하였다고 한다. 이런 식으로 가다가는 유전자원의 보존, 개량 및 관리체계의 부족으로 앞으로 우리나라 생물산업이 크게 위축되지 않을까 우려가 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식물과 곤충, 미생물에 대해서는 아무런 대책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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