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바하토카타 e minor 분석

등록일 2002.06.1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Ⅰ. Introduction (Introduzione e Fugato)
Ⅱ. Adagio
Ⅲ. Fuga (allegro)

본문내용

바흐는 7개 「토카타」들은 모음곡들과는 터치와 연주 테크닉 면에서 좀 다르다. 이들은 주로 하프시코드를 위해 씌여진 곡으로, 악장들이 끊어지지 않고 계속 이어지며, 즉흥적인 연주 스타일로 되어있다. 후반에 반드시 나타나는 푸가 역시 「평균율」의 푸가보다 자유롭다. Toccata No.2 in e minor는 초기의 작품이고, ☞아리오소가 없다. 또한 2개의 주제가 연결되어 표현되는 푸가가 특징이다.
☞아리오소: 오페라나 오라토리오 등에서 레치타티보(선율을 아름답게 부르는 아리아에 대하여, 대사내용에 중점)의 중간이나 끝에 나타나는 짧은 선율적인 부분.
Ⅰ. Introduction (Introduzione e Fugato): 도입부이며, 정기적으로 규율적으로 모방, 반복되면서 특정한 조성 법칙이 지켜지는 곡이다. improvvisando(improvisation)은 즉흥연주의 뜻을 가지고 있다. 3/2박자로 시작하나 4/4박자로 바뀌며, 조금 빠르게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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