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화유산 7가지 조사

등록일 2002.06.19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1)종묘
2)프랑스의 베르사이유궁전
3)그리스의 아크로 폴리스
4)독일의 괼른대성당
5)팔만대장경
6)불국사
7)튜니지의 문화유산

본문내용

1)종묘
종묘(사적 제 125호)는 역대 제왕과 왕후의 신주를 봉안하고 제향을 올리는 사당을 자칭하는 말로 고려시대에는 태묘(太廟)라고도 하였다. 조선을 건국한 태조고황제(在位 : 1392 1398)는 서울을 개성에서 한양(지금의 서울)으로 옮기면서 먼저 궁궐의 위치를 정하고 그 동쪽에는 종묘를, 서쪽에는 국토를 신과 곡식의 신을 모시는 사직단을 세우도록 하였다. 종묘는 왕가의 조상을 모신 곳이고, 사직단은 국토의 신을 모신 곳이어서 이 둘은 나라의 역사와 뿌리를 상징하는 곳이 된다. 그래서 종묘 사직하면 나라의 기틀을 의미하는 말로도 통한다. 종묘는 조선조 태조 3년 12월에 건축이 시작되어 이듬해 9월에 완공되었고 세종대왕 때에는 종묘의 부속 건물을 지어 영녕전이라 하였다.
현재는 종묘라 하면 정전과 영녕전을 모두 포함하는 말로 쓰이지만 본래의 종묘는 지금의 정전만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종묘에서는 지금도 매년 5월 첫째 주 일요일에 종묘제례가 펼쳐지는데 종묘는 극도로 절제된 건축양식에 엄숙한 제례의식과는 너무도 잘 어울리는 것 같다. 화려함 속에 제례의식은 뭔가 앞뒤가 맞지 않지만 제례의식을 치르는 마음과 이 종묘의 단순한 건축양식이 잘 어울린다고 본다. 종묘는 다른 건축보다 순수하고 단순하게 보이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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