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의 장례문화

등록일 2002.06.19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일본의 장례문화
우리네 장례 문화

본문내용

일본과 한국의 장례문화에 대하여 알아보면, 일본은 장례문화가 활성화되었다는 것과 우리 나라는 서서히 화장문화가 정착되어간다는 것이다..
우선 일본의 장례문화에 대하여 알아보면

일본에서는 매년 1백만 명 이상이 사망하는데 , 99%가 화장을 한다. 일본에는 매년 , 화장터의 예약이 보통 일주일은 밀려 드라이아이스에 시신을 넣고는 순서를 기다려야 한다. 유골은 대부분 집 부근의 영묘원(靈廟園) 납골당에 안치된다. 그런데 납골당도 만원이다. 최근에는 1층은 편의점, 2층은 슈퍼 등 상가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고층 납골당도 등장하였다.
일본 정부는 장례비용을 끌어내리고 납골당의 면적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가족을 합장하는 납골당의 설치까지도 검토 중이고, 또 가능하면 유골을 산이나 바다에 뿌리도록 권장하고 있다.
그러나 장례식을 통해 막대한 이익을 챙기는 일본 불교계의 반발과 일본인들의 뿌리깊은 전통 장례 풍습 때문에 효과는 미지수라고 한다. 묘비가 패션화되어 전통적인 묘비 양식을 따르지 않는 묘지가 25%가 된다고 한다.
일본의 장례식은 두 가지 방법이 있다. 밀장(密葬)과 흔히 이야기하는 장례식이 그것이다. 밀장의 경우에는 5일장 내지 10일장이 있으며, 10일장의 경우 시신을 먼저 화장을 하고 많은 사람들이 참여를 할 수 있게끔 큰 회관이나 절에서 영가의 사진과 유골을 모셔두고 고별식을 한다. 일반 장례식은 절에서 영구차로 바로 화장터로 출발한다. 화장터에서 화장을 할 때 죽은 사람과 가까운 사람이 마지막까지 시신을 태우는 것을 지켜보며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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