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감상문]안토니오 비발디의 `사계`

등록일 2002.06.1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음악감상문, 비발디, 사계

목차

협주곡 제 1번 마장조 <봄>
협주곡 제 2번 사단조 <여름>
협주곡 제 3번 바장조 <가을>
협주곡 제 4번 바단조 <겨울>
♠ 사계는.....

본문내용

협주곡 제 1번 마장조 <봄>
- 새들이 기쁜 노래로 인사하는 봄.. 그 봄의 활기참을 담았다.
샘물이 산들 바람의 속삭임처럼 흐르고...그런 활기찬 분위기가 계속되다가 천둥과 번개가 치는 듯 잠시 우울해 진다...중간의 어두운 부분은 봄비가 내리는 듯 하다..꽃이 피는 들녘에 이파리가 속삭이고 양치기가 낮잠을 즐기고..또 찬란한 봄을 맞는 신명나는 춤을 추는 내용의 봄..무언가 새로이 시작하고 도전하는 느낌을 주는 "봄"을 개인적으로 참 좋아한다..

협주곡 제 2번 사단조 <여름>
- 대체적으로 우울하다는 느낌이다.
내리쬐는 햇볕이 뜨거운 여름..사람도 가축도 늘어지는 느낌의 우울함이 압도한다.
우울함에 비례하여 상당히 웅장하고 대범하다.
잠깐 잠깐씩 장조 분위기가 나나 천둥 번개가 치는 듯한 느낌..또 폭풍우에 시달리는 미약한 모든 것들.. 여름이 우울하다는 느낌은 처음 받았다.
난 개인적으로 여름은 좋아하지 않는다. 너무 덥고 사람을 지치게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지 우울함과 비장함마저 감도는 격심한 계절이라는걸 실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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