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와 조식] 조식과 김구

등록일 2002.06.19 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남명 조식-
1. 생애
2. 사상
3.저서

-백범 김구-
1. 생애
2. 사상
3. 저서
1) 상권
2) 하권

본문내용

조식은 본관 창녕이고 자는 건중이고 호는 남명이고 시호는 문정이다. 조식은 조선조 연산군 7년(1501) 6월 26일 경남 합천군 삼가면토동에서, 아버지 언형 어머니 인천이씨(순위 국의 딸) 사이의 삼남 오녀중 이남으로 태어났다. 5세 때까지 외가에서 자라던 조식은 아버지가 장원급제하고 벼슬길에 오르자 서울로 이사해서 아버지에게서 문자를 배웠다. 9세 때 큰 병을 앓았는데 어머니가 이를 걱정하자 "하늘이 나를 생 함이 반드시 할 일이 있어서일 것이니 요절할 리 없다"하고 도리어 어머니를 위로했다 한다. 소학기에 들어서서는 이윤경, 이준경형제, 이항등과 죽마고우로 자라면서 학업을 닦았다. 아버지가 단천군수로 외임에 나아가자 잠시 거기에서 지내면서 경전자사와 천문, 지리 , 의방, 수학, 궁마, 진법등 남아가 갖추어야 할 모든 지식과 재능을 익혔고, 특히 자기의 정신력과 담력을 기르느라 두 손에 물그릇을 받쳐들고 밤을 새기도 하였다는 일화가 전해진다. 그러나 그러한 단순한 의기는 18세 때 서울로 돌아와 성수침과 성운 종형제를 만남으로써 커다란 변화를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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