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문학] 비평적에세이!!

등록일 2002.06.19 한글 (hwp) | 6페이지 | 무료

소개글

국문학과 시간에 쓴 리포트에요
자유롭고 개성강한 형식으로 작성했음다
뮤직비디오의 서사성과 가사와의 연관성에 대해서
저의 나름대로의 관점으로 서술했음다
기존 인터넷에 있는 딱딱한 형식의 리포트가 아니니
좀더 차별적인 리포트를 원하시는 분들 많이 참조하시길~ ^^

목차

부제1 # 초속(超俗)의 삶 그리고 꿈
부제2 # 보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며
볼 수 있는 것은 때로는 보고 싶은 것이다.
부제3 # 벌거벗은 눈
부제4 # 엘리베이터를 같이 탄 사람들
부제5 # 흐르는 시냇물이 두 귀를 씻어주고,
푸른 초록 세상은 두 눈을 시원하게 한다.
부제6 # 바른말을 받아들이지 못하면 귀가 필요없고,
마음의 향기를 맡지 못하면 코가 소용없다.

본문내용

너는 그런 경험 없니? 댄스곡이 너무 슬프게 들린다거나 아니면 나같이 가사가 전혀 다른 내용이어도 그 가사의 한 부분이 너무 마음에 닿게 들린다거나. 나는 말이야. 상황이나 아니면 배경이 그 음악을 듣는 것에 있어 많은 영향을 미치는 같아. 물론경험이 많은 사람일수록 감정에 빠지기 쉽겠지. 하지만 꼭 특정적인 경험을 하지 않았다고 하여도 어느 정도의 공감은 존재하는 것 같아. 그래서 드라마 보면서 마치 자기 얘기라도 되는 냥 울고 하잖아. 그리고 노랫말 보면서도 꼭 내 얘기 같다고 하고. 사실 나 같은 경우도 예전에 길거리 가다가 어떤 노래를 무심코 들은 적이 있어.
- 그녀에게 갔었죠/조그만 방에 그녀는 고열로 의식을 잃은 채/ 하염없이 울고 있었죠 /그녀를 업고 병원으로 뛰면서 전 정말 죽고 싶었죠/이제껏 무책임한 저의 행동은 /순결했던 그녀에게 아무 것도 해준 것이 없기에/미안해~ 정말 미안해 /너를 이렇게 만든 건 모두 나의 잘못이야~
대충 이런 가사였는대. 이 노래 들으면서 특히 " 그녀에게 아무 것도 해준 것이 없기에 미안해~ " 이 부분이 너무 좋은 것이지. 물론 내 얘기는 아니지만 날 버리고 간 우리 애인씨가 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까 하는 좀 바보 같은 생각에 괜히 좋더라고. 그래서 집에 가서 인터넷으로 열심히 찾아봤거든. 근데 글쎄 보니까 이 노래 제목이 "사랑하는 어머님께" -_- 인거야. 어찌나 깨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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