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의 충돌을 읽고나서

등록일 2002.06.19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세계인들이 경악하다.
* 이슬람과 서양 문명의 갈등
* 문명의 충돌 그리고 반미감정
* 문명의 공존 가능성
* 선구자인가? 예언가인가?
* 맺음말

본문내용

노스트라다무스는 미국의 테러를 예언했다고 한다. 물론 믿거나 말거나. 지금 전 세계인들은 제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과 제 2 테러의 공포에 휩싸여 있다. 서로 다른 문명간에는 충돌이 일어날 수밖에 없다는 이론을 논문으로 써낸 새무얼 헌팅턴은 이런 사태까지 예상하고 있었을까, 궁금하다. 처음 뉴스를 접했을 땐 그저 남의 나라 이야기처럼 듣고 흘려버렸다. 단지 미국이란 나라에서 그런 일을 속수무책으로 당했다는 것이 이해가 안될 뿐이었다. 그러나 다음날 뉴욕증시가 마비되어 우리 나라 주식시장이 폭락을 면치 못할 때 그저 쉽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란 것을 깨달았다. 항공이 마비되고 수출시장에도 빨간 불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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