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학] 러브 퍼레이드

등록일 2002.06.18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러브 퍼레이드에 관한 레포트를 찾다가 어디서도 찾을수가 없길래 제가 직접 자료를 모아서 정리해서 작성했습니다.
많은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목차

1. 서 론
2. 독일의 축제
3. 러브 퍼레이드

본문내용

‘러브 퍼레이드’가 열린 독일에는 전세계에서 130만의 ‘레이버’들이 모여 수도 베를린을 점령해버렸다.
초창기에 불과 150여명의 베를린 테크노 팬들로 시작한 러브 퍼레이드는 마치 전염병처럼 유럽 전역을 휩쓸고 있다. 오스트리아 빈에서는 20만명, 영국 리드에서는 50만명의 인파가 몰렸다.
2000년 7월에 열린 베를린 러브 퍼레이드는 잔뜩 찌푸린 쌀쌀한 날씨 속에 진행됐으나 형형색색의 가발을 쓴 반나체족들이 뿜어내는 열기는 냉기를 녹이기에 충분했다. DJ들이 틀어대는 굉음에 맞추어 호르라기를 불며 춤을 추는 모습은 광기에 가까운 것이었다. 육체를 드러내기 위한 상징적 복장이나 주저없는 성적 몸짓들, 그리고 일반적 성의 표현방식을 넘어선 과감한 자기연출 등 한국인에게는 놀라움 그 자체였다.
그러나 이런 반나의 춤은 현재 독일에서 진행되고 있는 성의 시각화와 공개화 추세에 비추어 보면 오히려 욕망의 절제된 표현일 뿐이다.
온갖 매스 미디어에서 매일같이 쏟아지는 에로티즘 영상들은 이제 독일에서는(유럽 전역이 비슷한 상태다) 성에 대한 모든 터부가 사라져 버렸음을 실감하게 한다. 민영방송사 프로그램에서 매일 밤 “나에게 전화를 해주세요”라며 배우들이 노골적인 포즈로 전화섹스 광고를 하고 있다. “침실 이야기”로 불리는 포르노 프로그램들은 아무런 여과장치 없이 성애 장면들을 방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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