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중세사] 동양 중세사

등록일 2002.06.18 한글 (hwp) | 34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김희영 편저 청아출판사의 "이야기 중국사2권"을 읽고
삼국의 정립
서진시대
동진·오호십륙국 시대
남북조 시대
수나라 시대
당의 건국과 흥망

본문내용

삼국시대 개괄
촉한(蜀漢), 위(魏), 오(吳)를 삼국이라 한다. 이 삼국 가운데 중원지역에서 기선을 제압한
것은 위의 조조였다. 조조는 당대의 일류의 전략가로 전투시에는 항시 진두에 서서 장병들
을 직접 지휘하였다. 그는 장안에서 도망해온 후한의 마지막 황제 헌제를 맞아들여 천자의
명을 빙자하여 군웅들을 호령하였다. 당대 최고의 명문 원소를 관도의 대전에서 격파함으로
서 중원 통일의 기초를 구축하였다. 그 후 승상이 되어 권세를 휘둘렀고 208년 천하통일의
대업을 완성하기 위하여 대군을 강동으로 출병시켜 손권·유비의 연합군과 적벽에서 일대 결
전을 별였으나 이 전투에서 대패함으로서 조조의 천하의 통일의 꿈은 깨어지고 대신 삼국이
정립하는 형세로 바뀌었다.
촉한의 유비는 제갈공명을 삼고의 예로써 맞아들이고 오나라 손권과 연합하여 적벽에서 조
조의 80만 대군을 격파함으로써 서서히 기반을 구축해 갔다. 유비가 죽은후 제갈공명은 후
주 유선을 도돠 중원회복을 목표로 전후 두 차례에 걸쳐 애국 충정이 넘치는 출사표를 올리
고 6차에 걸쳐 조조의 뒤를 이은 조비의 위나라를 공격하였으나 성공하지 못하고 오장원의
진중에서 일생을 마쳤다.
또한 오나라의 손권은 그의 형 손책이 죽은 후 가업을 이어 강동에서 오나라를 세워 산월족
을 귀순시키고 강동이 미개발지역을 개벌하여 그의 세력을 확대해 나갔다. 형주의 영유권
문제로 형주를 지키던 관운장을 맥성에서 생포하여 죽임으로써 유비와 일전을 벌이게 된다.
결국 유비는 이싸움에서 패하고 이것이 원인이 되어 병이 들어 일생을 마치게 된다.
이들 삼국은 반세기 동안 역사에 각각 그들의 발자취를 남겼고 마침내는 오장원에서 제갈공
명와 오랬동안 대치했던 위나라 대장군 사마의의 손자 사마염이 세운 서진에 의해 멸망당하
게 되었다.

주요이슈- 군웅의 출현, 적벽대전, 관우의 죽음, 삼국의 정립, 촉한의 북벌, 전무후무
제갈무후, 촉한의 멸망, 위나라·오나라의 패망
*군웅의 출현
후한 왕조는 황건군 봉기의 충격을 받아 통치 기반이 이미 흔들리고 있었는데, 영제가 죽
자 외척과 환관 두 세력은 서로 정권을 잡기 위해 피비린내 나는 싸움을 벌렸다. 서기 189
년 14살 밖에 안 된 황태자 변이 즉위하였다. 황제의 나이가 어렸으므로 후한의 전례에 따
라 어머니인 하태후가 섭정을 하게 되었고 하태후의 오빠인 대장군 하진이 정권을 쥐게 되
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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