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학] y의 불행 트랜스젠더

등록일 2002.06.18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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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트렌스젠더는 병인가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의견이 분분하다. 트렌스젠더라고 말하는 자신들도 병이라고 치부되는 것에 상당한 반감을 가지고 있으니까.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병의 수준은 아니더라도, 신체적이든, 정신적이든 이상이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생각한다. 실제적으로 이상이 없다면, 호르몬 치료도, 외과적 수술도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 될 테니까. 그리고 그런 것 없이도 트렌스젠더들은 자신의 몸을 가지고 아무런 힘겨움 없이 이 사회를 살아나갈 것이다. 그러나, 분명 트렌스젠더들은 심한 정신과 신체의 괴리감에 빠진다고 한다. 어린 시절에는 단순한 놀림에 지나지 않았던 것이 사춘기 시절에 접어들면서, 더 커다란 정신과 육체의 괴리로 이어지고 결국 자신의 정신과는 다른 모습으로 점차 변하기 시작하는 스스로를 견디지 못해, 호르몬 치료를 하고, 수술을 해서 자신의 정신과 걸맞은 육체를 찾으려 하는 것이다. 너무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통해서 얻는 것이라고는 고작 아기를 낳을 수 없는 비슷한 여성의 몸이기는 하지만, 그것만이라도 찾지 않고서는 살아가기 힘겨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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