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학] 천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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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캠퍼스 관리자>

목차

천부경(天符經) 1
일시무시
일석삼극무진본
천일일지일이인일삼
일적십거무궤화삼
천이삼지이삼인이삼
대삼합육생칠팔구
운삼사성환오칠
일묘연만왕만래용변부동본
본심본태양앙명인중천지일
일종무종일
천부경도설(天符經圖說)

본문내용

천부경(天符經) 1

천부경(天符經, Chonbukyong)은 한민족(韓民族, 朝鮮族) 최고(最古)의 나라인 환국(桓國)에서 입으로 전해지다 환웅(桓雄)이 하늘에서 내려온 뒤, 신지(神誌) 혁덕(赫德) (1)에게 명하여 녹도(鹿圖)의 글자로 기록하게 하였다. 이것이 바위에 전각(篆刻)된 것을 신라(新羅, Shilla, B.C. 57~A.D. 935)의 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이 보고 다시 첩(帖)으로 만들어 세상에 전해졌다. (2) 그후 조선시대(朝鮮時代) 중종(中宗)무렵 이맥(李陌)이 태백일사(太白逸史)에 삽입(揷入)하여 그 명맥(命脈)을 잇게 되었다. 일십당주인(一十堂主人) 이맥(李陌)은 그의 직간(直諫)이 연산군(燕山君)의 노여움을 사게되어 갑자년(甲子年)에 충북(忠北) 괴산(槐山)으로 유배(流配)되어 귀양(歸養)살이를 한 사람이다. 16년 뒤 중종(中宗) 15년 (A.D. 1520) 이맥이 찬수관(撰修官)이 되면서 내각(內閣)에 소장(所藏)되어있는 여러 비밀서적(秘密書籍)들을 접하게 되었고, 귀양시절 채록(採錄)한 것을 합하여 삼일신고(三一神誥) 등 비전(秘傳)되는 기록과 함께 태백일사를 편집(編輯)하였으나,(3) 유가(儒家)와 불가(佛家)의 사대주의(事大主義) 위세(威勢)에 눌려 감히 드러내지 못하고 은밀하게 전해져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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