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감상문] 고도를 기다리며

등록일 2002.06.1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본문내용

비교적 편안한 의자가 계단식으로 넓게 반원형 을 이루고 있고 가운데 중앙에 무대가 있는 돌출무대와 원형무대의 혼합적인 무대로 그 뒤에는 배경 그림이 있었다. 가운데에 약간 뒤편으로 나무가 한 그루 있었다. 배경 그림은 특별한 것은 아니었지만, 조금은 밝고 깨끗한 색깔과 느낌으로 작품 자체와 묘한 대조, 그리고 느낌을 안겨 주었다. 연극의 느낌에 알맞은 조명도 괜찮았고, 전체적으로 맘에 드는 무대였다.
부조리극 또는 반 연극이라 이름 붙여진 '고도를 기다리며'는 그 이름만큼이나 애매 모호함과 난해함을 안겨 주는 연극이라서 그런지 생각만큼 많은 관객과 함께 할 수 없었던 점도 아쉽기도 하다.
가장 모호하게 만들면서 끝없는 기다림을 안겨주는 보이지 않는 강력한 힘의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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