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의 나의 모습

등록일 2002.06.1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본문내용

지금은 서기 2020년.. 나는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 시내를 자동차를 타고 달리고 있다. 전기 자동차라 전혀 매연이 나오지 않고 소음도 없다. 항법 장치가 설치되어 있어 내가 운전을 하지 않아도 미리 입력시켜 둔 코스로 내달린다. 나는 자동차안에서 다른 업무를 볼 수가 있다. 교통사고도 옛날에 비하면 많이 줄어든 상태이다.
자동차가 멈춰진 곳은 어느 빌딩 앞이다. 나는 보안 시스템 벤처기업에서 일한다. 시간이 많이 늦었기 때문에 빨리 가지 않으면 회의에 늦게 된다. 회사 입구에서는 신분 확인을 하고 있다. 카메라를 쳐다보면서 손바닥을 센서위에 대고 ID카드를 긁는다. 카메라에서는 홍채를 인식하여 신분확인을 한다. 홍채는 생후 1∼2개월에 패턴이 형성되어 변하지 않고 인체 내부조직이 외부에서 보이는 유일한 조직으로 모조가 불가능하다는 점에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센서에는 손모양과 지문을 동시에 인식하여 어떤 사람인가를 분명히 가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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