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견.무술] 택견을배우고

등록일 2002.06.1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내가 기억하고 있는 택견은..>
<택견을 배우면서..>

본문내용

어렸을 때부터 택견이 아닌 태권도에 관심이 많았었던 나는 중학교 때 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쓰고 태권도 도장에 다녔었다. 운동하는 게 너무나도 좋았고, 사람들하고 함께 호흡하며 운동하는 게 내겐 보람된 일이었었다. 땀을 흘리며 그 날 있었던 안 좋았던 일들도 잊어버리고, 새로운 각오로 무언가를 다시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으로 운동을 했다. 그래서 인지 정신수양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렇게 열심히 운동한 결과 지금은 태권도 1단에 실력을 가지고 있다. 내가 다녔던 태권도장의 관장님과 작년 12월에 충주로 세계무술축제에 다녀온 적이 있다. 하지만 내 기억 속에 그리 좋은 기억이 있는 것은 아니었다. 왜냐하면 충주가 택견의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는 많은 부족함이 있지 않았나 싶다. 개막 첫 시연으로 택견을 보였지만 왠지 무성의하게 느껴졌고 그런 택견의 모습은 외국인에게 우리나라 고유의 택견의 우수성보다는 오히려 실망을 안겨줬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시연을 하는 선수들의 신중성이 조금 부족했었던 것 같고, 시연 중에 가끔 선수들이 웃고 있었던 걸로 기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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