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방송] 국내 애니메이션의 역사

등록일 2002.06.1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본문내용

한국의 애니메이션 영화는 만화가 신동헌(申東憲)에 의해 최초의 장편만화영화 《홍길동》이 제작됨으로써 궤도에 오른 뒤, 《호피와 차돌바위》가 계속해서 나왔으나 기업화에 이르지 못한 채 정체를 벗어나지 못하다가, 80년대에 들어 애니메이션 영화의 인기상승으로 주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로보트 태권V》 《마루치 아라치》를 위시해 《배추도사와 무도사》 《아기공룡 둘리》 《달려라 하니》 등 활발한 제작이 이루어졌으며, 94년에는 최초의 성인만화영화 《블루 시걸》이 제작되어 흥행에 성공함으로써 독자층을 성인의 영역까지 넓히는 데 크게 성공하였다

특히, 한국 TV 애니메이션은 1964년부터 시작됐다. 즉, 1961년 12월 31일 KBS-TV가 첫 방송을 시작함으로써, 우리 나라 방송사에 새로운 시대가 열리게 된 것이다. 어린이들 역시 초저녁이면 해외 애니메이션 시리즈 물을 TV를 통해 볼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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