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영작문] 영문자기소개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02.06.16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본문에 한글을 영작해봤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Hi! 난 XX대 2학년에 재학중인 XXX이다.
XX is my first name and X is my family name.
I'm 23 years old. I was born on April 8, 1980.
전공은 컴퓨터공학이며 경남 마산시에 살고 있다.
내 취미는 게임이고, 특기는 개그이다. 남들을 잘 웃기게 한다.
그리고 나의 장래희망은 전기분야에서 뛰어는 기술자가 되는 것이다.
아직은 미숙하지만 언젠가는 최고의 실력자가 되고 싶다.
나의 유년 시절은 행복했다. 난 겉으로는 표현을 안 하지만 형제들을 많이 사랑하시는 아버지와 늘 곁에서 좋은 말과 웃음을 주시는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다.
난 “성공은 열정이 식지 않은 상태에서 실패에서 실패로 옮겨가는 것이다.”라는 모토의 가훈 아래 자랐다. 난 가족들을 사랑한다.
난 평일에는 학교수업을 듣고 특별한 약속이 없으면 집으로 온다.
집에 오자마자 컴퓨터를 켜서 E-mail확인을 하고 Joins.com에서 신문을 본다. 그러고 나서는 샤워를 하고, 잠이 올 때까지 책을 본다.
이 시간에는 주로 경제나 경영관련 서적을 본다. 이러한 나의 일과가 끝나면 보통 3시에서 3시 30분이 된다.
저녁시간이 끝나면 7시부터 9시까지 자율학습시간이다.
내가 보통 할 때 이른 아침에 Chosun Ilbo를 통하여 정독하고 있다.
난 시험기간이 아니면 이 시간에 항상 TOEFL시험을 공부하고 있다.
평소 영미 문화에 관심도 많고 그 사람에게도 마찬가지이다.
처음 미국을 알게 되었을 때는 그들의 문화에는 오직 rock 이라는 것만 있는 줄 알았다.
그러나 영어를 조금 배우고 그것에 대해 알게 되면서 그들의 문화에 대해 이해하게 되었다.
좀더 영미 문화에 대해 자세히 알기 위해서 영어를 잘하고 싶다.
그래서 대학원에서도 영어를 계속 공부하고 싶다.
지금 나는 대학원시험을 위해 공부하고 있다.
나는 내가 원하는 대학원에 합격해서 더 기쁜 추억을 만들고 싶다.
대학원을 졸업하구 나면, 난 호텔경영이나 카지노에서 일하고 싶다. 난 열심히 일할 것이며 호텔리어나 카지노딜러가 되길 바란다. 그렇지만 그전에 나는 우선 대학교를 졸업한 후, 좋은 성적으로 대학원에 진학하고 싶다. 그리고 문화 생활도 열심히 할 생각이다. 내 욕심이 과한지는 모르겠지만, 멋진 전문직종사가가 되고 싶은 것이 내 작고도 큰 바램이다. 내가 장차 전문직종사가가 될지 아직 확신은 없다.
너무 쉽게 포기 할 때, 불평과 불만에 쌓여서 주위의 모든 것에 대한 미움이 커질 때, 어떤 것에 최선을 다하지 못해서 후회가 될 때였다. 하지만 현재의 나 자신에게 최선을 다 할 것이다.
주어진 것에 감사하고, 너무 욕심부리지 않으면서,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 그러다 보면 내가 가야할 길이 저절로 열릴 것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는 슬픈 기억보다는 기쁘고 즐거운 일들을 많이 만들고 싶다. 난 열심히 노력해서 성공해야만 한다. 세상에 열심히 노력해서 안 되는 일은 없으니까 말이다.
더 적을 것이 없는 것 같다. 그럼 여기서 소개를 마칠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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