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언론] 신문비평

등록일 2002.06.1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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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한겨레> 4월26일치에 실린 `성역 깬 고발 뒤엔 거액 송사 쌓였다'는 제목의 기사(28면)는 숙연한 느낌마저 갖게 만들었다. “고발프로그램은 사회 건강성의 척도”라는 믿음 하나로 온갖 개인적인 시련을 마다지 않고 열심히 뛰는 <문화방송>의 `피디 수첩' 제작진에게 존경의 뜻을 표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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