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철학] 음양에 대하여...

등록일 2002.06.16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음양에 대한 에세이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내경內經의 음양응상대론을 보면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다.

음양陰陽이란 천지天地의 길이고, 삼라만상을 통제하는 강기이다. 변화를 일으키는 주체로서 살리고 죽이는 것이 여기서 나온다. 또한, 신명이 깃들인 집으로서 인간과 삼라만상의 병病은 반드시 음양으 조절을 통해서 고칠 것이다.

음양은 "낮에는 해가 뜨고 밤에는 해가 진다" 는 가장 단순하고 명확한 자연의 진리에서 출발한 학문이다. 여기에는 맞다 틀리다는 시비는 있을 수 없다. 자연주의 사유 방법이란 인간이 임의대로 설정한 인간위주의 철학과는 다르기 때문이다.

나는 이 짧은 에세이에서 옛문헌에 나타난 고인들의 음양에 대한 인식을 살펴보며 감상하고자 한다.

< 荀 子 >
列星隨旋,日月遞炤,四時代御,陰陽大化,風雨博施,
萬物各得其和以生,各得其養以成.
별을 나열하여 도는 것을 따르고 해와 달이 번갈아 비추고,
四時가 대신 통어하고 음양이 크게 화합하고, 비바람이 널리
베풀어 지고 만물이 각자 그 화합함을 얻어서 나고 각기 그 기름을
얻어서 이루어진다.
天地合而萬物生,陰陽接而變化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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