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살아가도 괜찮은가를 읽고

등록일 2002.06.1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2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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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사람은 하루에 수십번 혹은 그 이상을 선택해야만 하는 갈등상황에 놓이고 또 선택한다고 한다.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먹을까, 걸어갈까 아님 버스를 타고 갈까'하는 지극히 단순한 갈등에서부터 시작하여 깊은 생각 끝에 결정해야하는 문제에 이르기까지 사람이 선택해야할 상황은 그야말로 다양하다. 신중히 생각해 내린 선택인 만큼 그 결과에 기대가 커지는 법. 우리 모두는 미리 결과를 알고 선택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막연한 소원을 품기도 한다. 지금 우리는 해결해야만 하는 문제를 두고 선택의 기로에 서있다. 바로 내 욕심대로 사느냐 아니면 윤리적으로 사느냐 하는 문제이다. 이 질문은 초등학교 도덕시험에 나올 법한 문제의 수준이다. 우리는 당연히 생각해볼 필요성도 느끼지 못한 채 두 번째 답인 윤리적으로 살아야한다고 답할 것이다. 하지만 과연 우리가 적은 윤리적인 답처럼 행동 또한 그럴까? 이반 보에스키와 다르게 윤리와 사리사욕의 갈등상황에서 쉽게 윤리적인 선택을 할까? 물론 모두가 그렇진 않을 것이다. 부를 중시하는 이 사회에서 내 몫을 챙기기 위해 급급한 현대인은 윤리적 이상주의에 굉장히 냉소적이라 할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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