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의 세계] 낙태에 대한 견해 철학

등록일 2002.06.15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400원

본문내용

오늘도 어김없이 이 한국 땅에서 약 20초에 한 명씩 소중한 생명이 보이지 않는 가운데 사라져 가고 있다. 낙태를 요구한 사람이나 이 요구에 응해 생명을 제거하는데 의료기술을 사용하는 사람이나 누구에게나 있어야 할 일인 양 이 일을 하고 있다. 낙태를 원하는 임산부들이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죄책감을 갖고 있고 시술 의사들도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서 수술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낙태건수가 줄어들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인간사회가 발전하면서 생명을 가장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도 생명원칙에 위배되는 낙태문제가 한국에서 사회문제의 전면에 부각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무엇보다도 그 이유는 .
첫째로 무지함에 있다. 직감으로는 문제가 있는 행동이라고 느끼면서도 실제 낙태라는 행위가 어떤 성격의 행위인지를 정확히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둘째는, 개인 편리주의 때문이다 “나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것은 곧 선이다.”라는 자기중심적인 사고와 “합법적인 것은 곧 도덕적일 것이다.”라는 착각이 낙태를 방조하고 있다.

참고 자료

미혼모 복지의 발전 방향 허남순 (한림대학교)
http://culture.chonbuk.ac.kr/~hanhee/abort.htm : 낙태논쟁
사랑·결혼·성, (삼성출판사), 1987년
생명과학에 대한 여성학적 비판, 루스 허바드, 이화여자대학교 출판부, 1994년
황필호의 "철학적 여성학 시리즈" 제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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