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광인일기

등록일 2002.06.1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줄거리
2. 감상

본문내용

줄거리

아무개 형제는 나와 학창시절에 나와 다정했던 벗들인데 그 중 아우가 병에 걸려 문병차 찾아갔다가 그 형이 아우는 이제 병이 다 완쾌되었다고 하면서 당시의 아우의 병상을 알 수 있을 것이라며 아우의 일기장 두 권을 보여 주었다. 그 일기장을 보고서여 그의 병이 피해 망상증 비슷한 것임을 알 수 있었다. 저어 놓은 말들이 몹시 어수선하고 두서가 없는데다가 대부분이 황당한 말들이었다. 책이름도 본인이 병이 다 나은 다음에 적어 놓은 것이다.
1 - 밝은 달빛을 보지 않게 된 지 벌써 30 몇 년이 된다. 지나온 30 몇 년 동안은 멍하니 세월을 보냈다. 그러나 이제 정신을 바짝 차려야겠다.
2 - 아침에 문을 나오자 자오 구이 옹은 나를 무서워하는 것 같기도 하고 나를 죽이려고 벼르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길에서 만나는 사람들도 모두 그랬다. 아이들까지도. 20년 전에 구주씨의 낡은 장부를 발로 찬 일이 있는데 구주씨는 언짢은 표정을 지었었다. 여기서 나를 좋게 않게 생각하고 길가는 사람들에게도 내게 원한을 품도록 짜놓은 것이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