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사회학을 읽고

등록일 2002.06.1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소비사회학을 읽고>
사람이 동물과 다른 점을 논해 볼 때 우선적으로 나오는 답은 바로 "본능"에만 지탱하여 살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이 말은 즉 동물은 생을 지탱하기 위해 먹이를 잡아먹고 자고 또 먹고 자고 하면서 살기 위한 생활을 연속해 나가는 것이지만 이와 다른 인간은 동물적인 면에서 봤을 때는 먹고 자는 것은 같지만 무엇을 먹느냐 어디서 자느냐 어떻게 먹느냐 라는 점에 가치를 두면서 일생을 살아간다. 어쩌면 이 얘기가 너무 단적으로만 들릴 수 있다. 하지만 내가 얘기하고 싶은 것은 여기서의 '무엇을, 어떻게, 어디서'라는 점이다. 인간은 동물과는 월등히 뛰어난 지적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단순히 먹고 자는 행위에서 벗어나 더 많은 욕구를 통해 발달해온 것이 인간사회이다. 즉 인간은 더 윤택한 삶, 즐거운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존재라 할 수 있으며 이 행위를 다른 말로 소비라 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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