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미명의황토(동학농민운동)

등록일 2002.06.14 텍스트 (txt) | 1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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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한나라의 마지막 정점인 때는 항상 민심이 떠난다고 했다. 조선의 경우도 그리 다르지 않았다. 무능한 임금과 그 앞잡이들. 수탈을 일삼는 지방관리들.외국의 값싸고 더욱 좋은 물품의 수입등으로 인해 대다수를 차지하는 농민층은 살아가기가 어려웠을 것이다. 그에 따라 각지에서 저항의지로생겨난 것이 바로 동학운동. 1862년 진주민란을 시초로 하여 1984년 전라도 고부군에서 동학교도들이 중심이 되어 일으킨 민중운동이다. 이 민중운동의 발생원인은 비단 관리들의 수탈 뿐만이 아니라 외세의 침략에 대한 항쟁, 내정개혁에 대한 요구에도 있다. 그렇다면 동학농민운동이 발생하게 된 계기는 무엇일까? 비디오에서는 전라도 고부군을 조명하고 있었다. 고부군수 조병갑이란 자는 돈으로 관직을 매매한 자로(실제로 그랬는지는 알수가 없다.) 온갖 가렴주구를 일삼는 자였다. 그의 횡포에 농민들은 관청(?)을 침범해 조병갑을 내쫒고 관청에 저장되어있던 곡식을 나눠가졌다.

참고 자료

http://culture.chongup.chonbuk.kr/h56/revhi_0003_2_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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