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홍글씨!를읽고..

등록일 2002.06.1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주홍 글씨》를 읽게 되었다. 처음에는 조금 지루하였지만 뒤로 갈수록 안타까웠다. 복수에 불타는 로저 칠링워드의 행위에 깜짝 놀랐다. 그럼 이 재미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

《주홍 글씨》는 세 사람의 죄인과 그 행위의 결과를 그린 소설이다. 여주인공인 헤스터 프린이 언제나 가슴에 달고 다녀야 하는 치욕의 주홍글씨 A는 'Adultery'의 첫 글자로서 Adultery는 '간음'이란 뜻이다. 그러나 내가 생각하기에는 헤스터의 처절한 참회의 의지로 말미암아 이 글씨는 'Angel'의 A자로 변화되어 가는 것 같다.
어느 여름날, 보스턴의 장터 앞에 마련된 사형대 위에 헤스터가 서 있다. 그 사형대 위에서 헤스터는 가슴에단 치욕의 A자를 감추기 위해서인 듯 갓난아기를 품에 꼭 껴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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