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본 콜렉터

등록일 2002.06.1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비상한 두뇌의 법의학자와 그의 신임을 얻는 여성경관]
[도나위 아버지의 자살]
[냉정한 부성애적 사랑을 표현하는 라임]
[대리 아버지의 역할을 하는 라임과 렉터]
[아버지의 자살을 막지 못한 콤플렉스의 회복]

본문내용

먼저, 이 영화는 줄거리부터 이야기해보자. 법의학 전문 형사였던, 링컨 라임(덴절 워싱턴 분)은 사고로 인해 사지가 마비되어 머리와 손가락 하나만을 움직일 수 있을 뿐이다. 그는 한때 범죄수사학의 대가였지만, 지금은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여 친구인 의사에게 안락사를 해달라고 부탁을 하는 처지에 놓여있다.

한편, 순찰경관인 도나위(안젤리나 졸리 분)는 어린시절 경관이었던 아버지의 자살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안고 살아간다. 그녀는 신고를 받고 달려간 현장에서 사지가 절단되어 손만 남긴 시체를 발견하고, 현장을 보존하기 위해 달려오는 기차를 가로 막는다. 이후 살인사건은 이어지고, 이 분야의 전문가인 라임에게 사건은 의뢰된다. 라임은 사건현장을 잘 보존한 도나위를 신임하고, 자신을 대신하여 모든 사건의 현장에 그녀를 파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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