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강일기를 읽고

등록일 2002.06.13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Ⅰ. 들어가며
Ⅱ. 장강일기
Ⅲ. 나오며

본문내용

"어머니는 원대한 이상을 가진 바도 없었고, 큰 포부를 지닌 것도 아니었다. 민족의 한 사람으로서 민족이라면 누구나가 다 갈망하는 독립을 바랐을 뿐이며, 그저 묵묵히 자신의 일을 성실하게 해냈을 뿐이다. 스스로 독립으로 가는 길의 디딤돌이 되었을 뿐이다. 그러기에 어머니는 집안에서도 가장 아내다웠고 엄마같았으며, 며느리다웠고 어머니같았다." 필자의 아들 김자동이 어머니에 대하여 한 말이다. 이렇듯 필자 정정화는 독립에 대한 어떠한 이상이나 목적을 세워놓고 다른 독립 투사들처럼 독립을 위해.. 조국의 부름 앞에 달려간 것이 아니다. 자신의 본분을 지키고, 자신의 위치에서 묵묵히 지켜나갔을 뿐이었다. 이렇듯 필자 정정화는 독립에 대한 어떠한 이상이나 목적을 세워놓고 다른 독립 투사들처럼 독립을 위해.. 조국의 부름 앞에 달려간 것이 아니다. 자신의 본분을 지키고, 자신의 위치에서 묵묵히 지켜나갔을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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