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담과 정보사회

등록일 2002.06.13 한글 (hwp) | 1페이지 | 무료

소개글

^^

목차

1.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2. "발 없는 말이 천리만 가냐?"
3. "열 사람이 도둑 하나 못 막는다"
4. "공짜라면 양잿물도 마신다"

본문내용

속담과 정보사회

오늘날을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써 이 사회를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아이콘 단어는 바로 정보사회이다. 과거 적군의 침입을 알리기 위한 높은 지대의 봉화 역시 구 시대의 의미전달 수단으로써의 정보였다. 하지만 오늘날의 정보와는 차원이 다르다. 지금의 정보란 일상이며 생존의 수단이자 그 자체이다. 우리 나라 속담에 "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말이 있다. 과거 혼란하고 어수선한 시기에는 이와 반대로 "모르는 것이 약이다"라는 말이 있었지만 개방되고 완전경쟁이 되어버린 지금의 사회에서는 모든 것을 아는 것이 가장 큰 힘이 되는 것이다. 이 속담이야말로 정보사회의 존재의미를 단적으로 일컬어 주는 속담이 아닌가 싶다. 이에 몇 가지 속담과 관련된 우리의 속담에 대해서, 속담과 관련된 정보사회에 대해서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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