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근대사] 중국영화 `인생`속의 중국역사

등록일 2002.06.13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정성들여쓴거니 참고하세요

목차

1. 영화보기
2. 마지막 봉건왕조의 몰락(∼1912)
3. 국공 내전과 새로운 혁명 모델의 창조(∼1949)
4. 신민주주의에서 사회주의로의 전환(∼1956)
5. 후퇴를 낳은 대약진운동(1958∼)
6. 제2혁명으로서 문화대혁명(1965∼)
7.성공한 개혁개방, 실패한 사회주의(?)(1976∼)

본문내용

1. 영화보기

이 영화는 위화가 쓴 소설 [살아간다는 것]을 토대로 한 영화이다. 장예모가 감독하고, 공리가 여주인공으로 나온 영화였다. 장예모는 종래 은근히 피해왔던 중국현대사를 이 영화에서 정면으로 다루면서 나름대로 해석한다. 영화다운 영화를 만들고 싶었던 욕망이 마침내 위화(余華)의 소설 <살아간다는 것>(活着)을 만나면서 분출된 셈이다. 부잣집 아들 푸쿠이는 노름으로 세월을 보낸다. 그러다 결국 집까지 날리면서 알거지가 되는데…. 국민당 시대부터 시작되는 이 영화에서 푸쿠이네 가족은 격동이 몰려올 때마다 한 명 씩 희생된다. 마침내 힘든 여정이 끝났을 때 푸쿠이는 자신의 과거와 미래를 가만히 들여다본다. 그래도 희망이 있는가 하고. 장이모는 분명하게 중국현대사를 40년대와 50년대, 60년대, 그리고 그 이후라는 네 개의 화면으로 분할한다. 전통.지주.무위도식.몰락과 같은 이미지로 상징되는 40년대에 푸쿠이는 전형적인 기생적 인간이다. 그렇다고 해도 그곳에는 약간의 활력과 자기의지가 있다. 그러나 국공 내전이 끝난 뒤 공산 체제가 들어선 50년대에 꿈에도 그리던 집에 돌아온 푸쿠이를 기다린 것은 귀가 먹어버린 딸, 그리고 노름 덕에 지주가 된 친구의 처형이었다. 더구나 50년대 말에 대약진운동이 시작되자 일에 지친 아들은 담벼락 옆에서 졸다, 당원이 몰던 차에 담이 밀려 넘어지면서 압사한다.

참고 자료

※ 小島晉治 외(박원호역), {중국근현대사}, 지식산업사,1991.

※ 신승하, {중국근대사}, 대명출판사,1990.

※ 신승하, {중국근대의 서양인식}, 고려원,1985.
※ http://www.chinainkorea.co.kr/역(중극 근대사 강좌)
※ http://www.koreatimes.co.kr/11_1/north_kr/200004/h20000405001사정치/
중국근대사.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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