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궁중음악

등록일 2002.06.13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한일궁중음악에 대한 감상문입니다..
감사합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때마침 비가 내리고 있었다. 수업이 늦게 마쳐서 부랴부랴 가느라 마음은 급했지만 어떤 기대감에 마음이 부풀었다. 양국의 궁중음악은 과연 어떤 음색일지가 상당히 궁금했던 것이다. 궁중음악은 일반인들이 좀처럼 접하기가 힘들기에 더욱더 궁금했던 것이다. 베일에 가려진 궁중음악을 보고 듣기 위해서 뛰어서 입장을 했다. 예상밖에도 연주회를 감상하는 사람들이 객석을 꽉 채우고 있었다. 난 수업이 늦게까지 있었기에 조금 늦게 갔는데 한치의 자리의 여유도 없는 것이었다. 하는수 없이 2층 난간에 기대어 서서 바라봤다.
시작은 일본 궁중음악부터였다. 공연은 일본 왕실 직속 연주단체인 일본 궁내청 내식부직 악부가 연주를 했다. 단원 25명 전원이 내한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일본 궁내청 악부는 왕이 참석하지 않는 곳에서는 연주를 하지 않는 게 원칙인데다 해외공연은 극히 드문 기회라 하는데 그 공연을 볼수 있었으니 정말 행복했다. 또한 그 단원 처우도 최고 수준이며 종신직이라고 한다. 도중에 악사직을 포기하고 사회를 나가더라도 전통악단을 이끄는 아악의 지도자로 존경받으면서 활동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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