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학] 궁궐의 문과 의미

등록일 2002.06.1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광화문
-신무문
-건춘문
-영후문
-근정문
-돈화문
-집춘문
-월근문

본문내용

-광화문(光化門)
창건 당시에는 남쪽 문이라 하여 오문(午門)이라고 하다가 세종 8년 (1426년)이후에 광화문이라고 명명된 이 문은, 조선 고종 2년(1865) 에 중건되고, 6·25로 소실된 것을 1968년에 석재는 구재(材)를 이용하고 문루(門)는 철근 콘크리트로 다시 복원한 것이다. 일제 때에는 일본인ㄷ르에 의해 경복궁 동편의 건춘문 북쪽 (지금의 민속박물관 출입문 자리)로 이건되기도 하였다. 원래 광화문의 양식과 구조는 문 앞에는 한 단 높은 돌을 깔았고 정면에는 계단이 있었으며 좌우에는 돌난간이 둘러져 있었다. 이 단에서 남쪽으로 조금 떨어져서 해치가 대(臺)위에 앉혀 있었다. 또한 궁성의 돌담 좌우모퉁이에 동십자각 (東十字閣)과 서십자각(西十字閣)이 연결되어 있었다. (현재 동십자각만이 남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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