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환율결정이론

등록일 2002.06.12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외환의 수요와 공급
* 구매력 평가설(Purchasing Power Parity)
1. 일물일가의 법칙
2. 절대적 구매력 평가설
3. 상대적 구매력 평가설
* 피셔효과(The Fisher Effect)
* 국제피셔효과(The International Fisher Effect)
* 이자율 평가설(Interest Rate Party)
* 기대이론(Expectation Theory)

본문내용

외환의 수요와 공급은 외환은행간의 거래에 의하여 집약적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이와 같은 외환은행간의 거래의 배후에는 외환은행과 많은 수출·수입상, 그리고 국제투자가와의 거래가 존재한다. 즉, 외환은행의 수요는 수입 등 대외지급이 필요한 거래에 의하여 발생한다. 따라서 외환시장 분석시 다른 거래(예:자본거래와 이전거래)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가정하면 외환의 수급은 재화(goods)의 수출입에 의해서 결정될 것이다.
그러므로 외환의 공급과 수요는 다음과 같은 요인에 의해서 결정된다. 즉, 외환의 공급(재화의 수출)은 외국의 수입수요와 자국의 수출공급에 의해서 결정되는데, 이는 외화로 표시한 수출액과 동일하고, 외환의 수요(재화의 수입)는 자국의 수입수요와 외국의 수출공급에 의하여 결정되는데, 이는 외화로 표시한 수입액과 동일하다.
변동환율제도는 통화당국이 외환시장에 개입하는 것이 아니라 외환시장의 자유로운 움직임에 의하여 환율이 결정되는 제도이다. 즉, 변동환율제도하의 환율은 외국환의 수요·공급에 의하여 결정된다. 따라서 외국환의 수요곡선과 공급곡선이 도출되면 이 두 곡선의 교점에서 환율이 결정되는데, 이와 같이 결정된 환율을 균형환율(equilibrium rate)라 한다.
균형환율이 어떤 이유로 해서 균형환율과 다른 수준에서 일시적으로 결정되었을 때 외환시장에서의 경쟁에 의해 환율이 다시 균형수준으로 복귀하려고 하는데, 이 때의 균형을 안전적 균형(stable equilibrium)이라고 한다. 그러나 외환의 수요곡선은 항상 우하향이지만 외환의 공급곡선의 외국의 수입수요가 비탄력적이면 그 기울기가 마이너스인 후방굴절현상을 나타나는데, 후방굴절상태의 공급곡선과 수요곡선의 교점에서 이루어지는 균형을 불안정적 균형(unstable equilibrium)이라 한다.

참고 자료

이대호, 『신외환론』, 형설출판사
노태정, 『세계 3대 경제지 환율표 해석』, 대한금융경제연구소
강호상, 『국제화시대의 금융·경제 상식』, 김영사
장세진, 『글로벌경영』, 박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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