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행문] 불국사, 석굴암 기행문

등록일 2002.06.1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불국사, 석굴암 기행문입니다.

목차

신라의 수도 慶州를 다녀오다.

본문내용

우리 답사 팀이 빌린 렌트카로 제일 처음 향했던 곳은 석굴암이었다. 중학교 수학여행 이후로 처음 가는 석굴암이었다. 답사 날이 주말인지라 경주를 통해서 석굴암으로 가는 길은 그야말로, 험난한 길이었다. 석굴암으로 올라가는 길목에서부터 도착까지의 약 4KM까지의 거리는 그야말로 답답함의 절정이었다.
석굴암의 입구(요금 받는 곳)에 도착한 우리는 간단한 사진촬영을 마친 후 곧바로 석굴암으로 향했다. 어렸을 때 본 석굴암과 지금에서 보는 그것은 많은 차이가 있었다.
어렸을 때의 석굴암에 대한 느낌은 차가운 그리고, 단순한 돌덩어리로 느껴졌을 뿐, 세계 제일의 石佛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별다른 느낌이 없었다. 10여년이 지나, 조금은 관찰력과 생각에 있어서 깊이가 더해진 지금에서의 석굴암의 모습은 사뭇 새로운 느낌으로 내게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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