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 박완서의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등록일 2002.06.1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본문내용

박완서의「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는 소설을 거의 접해 보지 않았던 시절 이 소설을 읽게 되었다. 제목만으로는 어떤 소설이란 것을 짐작할 수 없었다. 박완서라는 작가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있지 않았던 터라 개관적으로 소설을 읽을 수 있는 기회였다. 요즘 TV의 한 프로그램에서 이 소설을 추천 도서로 했다는 것을 보고 반가웠다. 그 프로그램에서 인터뷰를 하는 것을 보면서 국문학과 전공자로 부끄러움을 많이 느꼈다. 그 사람들만큼 책을 깊이 읽어보지도 않았고 독서량도 많지 않았기 때문이다. 마침 박완서의 소설을 읽었을 때 반가움을 금치 못하게 되었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는 자전적 소설이다. 이 소설은 소설이라 이름 붙이기보다 자서전에 가까운 듯 하다. 소설을 읽어감에 따라 그런 생각을 더욱 하게 되었다. 이 소설은 작가가 어린 시절부터 6.25를 겪는 20세 초반에까지의 이야기를 소재로 삼고 있다. 작가는 자신의 어린 시절을 담담하고도 객관적인 어조로 진행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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