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학] 이미지의 삶과 죽음

등록일 2002.06.1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사진이 준 최초의 충격, 1839
영화라는 왕, 1895
컬러 텔레비전, 1968
구경거리의 종말
수의 폭탄, 1980
사학으로서의 기술

본문내용

사진이 준 최초의 충격, 1839
시청각 기기에 대한 고고학은 불, 동굴의 그림자, 그리고 플라톤의 운동에 대한 비판과 더불어 시작한다. 17세기에는 마술램프로 인해 암실효과를 얻어냈고, 18세기엔 움직이는 이미지까지 등장했다. 새로운 이미지세계의 시작은 1970년대 컬러TV가 보급되던 때이고 영상적 시각세계는 1968년에 시작되었다.
1839년 다게레오타입의 발명으로 인해 조형예술이 하나의 전환점을 맞게된다. 사진술의 발달은 물질적자동화라는 무기를 통해 신의 영역을 침범한다. 이런 사진 이미지는 대형 벽화점들과 더불어 탄생하게 되었고, 좌파는 사진을 환대했다. 반대하는 이들은 성직자와 낭만주의자들이었다.
사진의 등장이후 직업초상화가들은 파산하게 되었고, 화가들은 더 잘 그리지 않으면 안되었다. 회화는 도상에, 사진은 지표에 속한다. 사진은 창조와 복제 사이의 공모라고 할 자취의 형상화이다.
사진은 그 나름의 aura를 갖고 있는데, 다른 매체가 따라하기 힘든, 기자들이 포착해내는 스냅사진의 매력이 그것이다. 가령, 센세이셔널한 기록, 특종, 스타의 얼굴, 정치인이 모습 이것은 사진만의 아우라다
영화라는 왕, 1895
영화는 최면력을 갖고 있으며 당시의 매체와 잘 부합하며 운반수단에 잘 어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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