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영화 축제

등록일 2002.06.12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서론

1. 영화 '축제'
◎ 줄거리
◎ '축제'에서의 장례식
2.우리나라의 상례(喪禮)
〔유교식〕
〔불교식〕
〔그리스도교식〕
3. 장례식에서의 소비문화
◆ 결론

본문내용

◎ 줄거리

40대의 유명작가 이준섭이 아내에게 건네받은 전화기에서는 시골에 계신 팔순 노모의 죽음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그동안 치매로 고생해오던 노모의 죽음은 그에게 그다지 놀라운 일만은 아니다. 약속된 일들을 미루거나 취소하고 시골에 있는 조카들에게 준비를 지시하고, 친구들에게는 부음을 알리고 고향으로 향한다. 준섭의 도착에 따라 시골집에서는 장례가 시작된다. 마을 사람들은 마당에서, 집안 어른들은 상석에서 자신의 역할을 하고 있다. 상가라고는 하지만 5년 넘게 노망을 앓아온 87세의 할머니의 죽음을 조문객들은 그다지 슬퍼하지 않는다. 시끌벅적한 상가에 일순 침묵이 흐르게 된 것은 검정 선글라스를 쓰고 짙은 화장을 한 준섭의 이복조카 용순의 요란한 출현때문.. 준섭과 용순 그리고 가족들간의 갈등을 제일 먼저 파악한 이는 이준섭을 취재하기 위해 sodfudhs 장혜림 기자이다. 하루하루 치러지는 장례절차 속에서 장기자는 이준섭을 조용히 주시한다. 발인날, 상여를 메기로 한 손님들은 읍내 여관에서 늦는다. 그러면서도 준섭은 혼자 일을 진행시키며 상여는 나가고, 용순을 장혜림이 건내준 준섭의 동화를 보게된다.

◎ '축제'에서의 장례식

인륜지대사(人倫之大事) 중의 대사는 주검을 병풍으로 가려놓고

참고 자료

◎ 참고기사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과장급 이상 공무원은 축의금과 조의금을 일절 받지 못한다.
행정자치부는 20일 최근 발표한 공직자 10대 준수사항 중 논란이 되고 있는 경조사시 조의금과 화환,화분 접수 금지범위와 관련, 이 같은 세부지침을 마련해 각급 기관에 통보했다. 이 지침에 따르면 모든 공무원은 본인은 물론 동료나 부하직원을 통해서도 직무 관련단체나 업체 등에 경조사를 알릴 수 없다. 그러나 신문 등 언론매체의 부음란을 통한 고지행위는 가능하다. 축의금의 경우 중앙과 지방 각급기관의 과장 이상 공무원은 일절 접수하지 못하며 방명록 비치도 금지된다. 조의금은 상을 당한 형제자매가 여러명일 경우 간부급 공무원이 있는 집안은 그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조의금 접수만 금지되고 나머지 형제자매들은 구애받지 않는다. 조의금을 접수할 수 있는 중,하위직 공무원의 경우도 금액이 3만원을 초과하지 못하도록 했다. 화환,화분의 경우 경사나 취임 때 접수를 하지 못하도록 했으며, 조사의 경우는 상을 당한 형제자매 중 공무원이 있는 경우 그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화환-화분 접수만 금지토록 했다. (세계일보 99/06/21)

·장묘문화-火葬 공감대 확산
롯데그룹 辛格浩(신격호) 회장 부친 유골도난 사건을 계기로 시민, 사회단체를 중심으로 우리 사회의 장묘 문화를 근본적으로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또 지난해 여름 폭우로 묘지가 많이 유실되고 8월 故(고) 崔鍾賢(최종현) SK그룹 회장의 유언이 火葬(화장)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한 뒤 시신을 화장하는 사 람이 크게 늘고 있다.
지난해 9월 출범한 한국장묘문화개혁 범국민협의회는 사회 지도층 인사부터 먼저 화장을 유언하는 운동을 펴 高健(고건)서울시장, 金相廈(김상하)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 2백여명에게 서명을 받았다.또 묘지 크기 제한과 화장시설 기준 완화 등을 골자로 한 「매장 및 묘지에 관한 법률」 통과를 위해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보건복지부도 지난해 9월부터 화장 서약운동을 벌여 金慕姙(김모임)장관 등 직원 1천22명이 서약서를 냈다. 경기도 안양시도 지난해 11월 화장 공동유언장 서명운동을 벌여 愼重大(신중대)부시장을 비롯, 직원 1천1백명과 시민 6백여명이 동참했다.
생명나눔실천회(이사장.法長.법장)는 지난해 10월부터 화장 유언 서명운동을 벌여 2천여명을 확보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망교회도 교인들에게 화장을 적극 권장, 유골을 곤지암 수양관에 뿌리도록 하는데 현재까지 2백여명이 이를 시행했다.
이처럼 화장장려운동이 번져가는 가운데 실제로 화장인구도 급증하고 있다.서울시 장묘사업소(벽제화장터)에 따르면 지난해 8월까지 월 평균 화장은 1천2백64구에 그쳤으나 9월 1천4백97구, 10월 1천6백71구, 12월 1천9백8구로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장묘사업소는 16기의 화장로가 부족해 올들어 화장로 10기 <font color=aaaaff>..</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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