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문제의 해결은 학교사회사업가의 참여로 가능하다

등록일 2002.06.1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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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 초, 신문이나 뉴스에는 교육 문제로 시끌벅적하다. 허나 비단 이런 문제는 이번년에만 논의되는 것이 아니라 매년 해결되지 않은 곪은 살점과 같은 일이다. 이런 문제와 발맞추어 3월 18일 일제히 매스컴에서 교육부의 대안을 알렸다. 보충수업에 대한 학교의 자율권을 준다는 것이 그 주된 핵심이며 그렇게 하여 사교육에 치우친 교육의 현실을 막고 공교육의 힘을 기르려고 하는 것이 교육부의 생각인 것이다.

교육부는 항상 새로운 대안을 제기하고 어떻게든 무너져가는 교육을 회복시키자 노력하고 있지만 그러한 노력들이 있음에도 여전히 어깨를 움츠리고 고개를 떨구는 두 집단이 있다. 두 집단의 모든 구성원들이 그러하지는 않지만 우리의 현실은 그들의 대다수를 눈물짓게 하고 있다. 우선 학생들에게는 대학으로 가는 험난한 길을 계속 밟아가야 하는 중압감과 자신들과 맞지 않는 학교의 소리 없는 억눌림에 고개를 떨구고, 교사들은 자신들을 학원선생과 비교하며 권위를 인정하지 않는 학생들의 시선과, 교육의 질 확보노력과 관료주의 조직 안에서의 과업을 동시에 수행해야 하는 이중고를 등에 업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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