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서비스에 대한 보고서

등록일 2002.06.11 MS 워드 (doc) | 5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서울 지하철은 ‘지옥철?’
‘차장의 피부’가 온도 센서
도착시간 예고안내 실효성 떨어져.
걷고 또 걷고..
장애인과 노약자는 지하철 탈 엄두도 못내..
‘아수라장’통로… 시민들“왕 짜증 “
<3편>
지하철 안내 체계 허점 대부분

본문내용

하루 평균 서울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이 올해 들어 580만명을 넘어섰다. 시 거주 인구로 따져 2명 가운데 1명이 매일 지하철을 이용한 셈이다. 그러나 한국 갤럽 등 6개 조사기관‘이 조사한 결과 시민 만족지구 52.5점으로 6개 분야 중 ’꼴찌‘로 시 행정 중 지하철 분야에 가장 불만이 많았다.
2001년 도시철도 시민 모니터 운영 실태의 경우 건의 내용 77항 중 실제로 반영한 안건은 8개로, 대부분 ‘홍보물 부착상태 정비’ 수준이다. 특히, ‘기 시행’이란 답변으로 약속을 뒤로한 26항에 대해 1년이 지난 오늘 실제로 실행된 안건은 2~3개에 불과하다. 월드컵을 맞아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을 위한 화려한 움직임을 시행하고 있으나 정작 세밀한 문제점에서 드러나는 실상은 시민들의 불만에 입심을 더하고 있다.
서울 지하철은 ‘지옥철?’
서울시내에 만원버스가 사라진 지 오래다. 지하철이 만원이다. 지하철 1량의 적정 수용인원은 160명이지만 최대 탑승 인원은 432명으로, 가장 혼잡한 구간의 경우 이러한 포화 상태의 혼잡도가 무려 270%에 달한다. 그러나 이 정원을 감당하기엔 지하철 대수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러한 객차 내부의 에어그릴 표면은 실내공기오염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28일 오후 6시 서울 지하철 2호선. 천장 에어그릴 입구에 끈적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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