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왕따문제

등록일 2002.06.1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비디오를 보면서 문뜩 나의 학창시절을 떠올리게 되었다. 비디오처럼 왕따를 당한 적도 한 적도 없었지만 그보단 약한 정도의 신체적 폭력이나 언어적 폭력을 했던 기억이 되살아나곤 했다. 그땐 그렇게 아무생각 없이 상대방의 아픔에 대해 느끼지 못하며 장난으로 모든 행동을 해 왔다. 그런 것들이 이제는 더 심해져서 왕따라는 이름으로 엄청난 아픔을 피해자에게 가져다 준다. 게다가 더 주목할 점은 가해자에게도 이것은 나쁜 영향을 끼친다는 것이다.

처음에 비디오를 보면서 가장 충격을 받은 것은 단순히 이전에는 무관심이나 놀림정도로 아이에게 정신적으로 고통을 준다고 생각했었는데 신체적인 폭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나니 소위 장난이 아니라는 말만이 충격을 대신했다. 또한 가해를 가하는 학생들은 하나같이 즐거워하면서 폭력을 하는 것에 대해 아무런 죄책감을 가지지 않고 있다는 점이 더욱 나를 놀래게 했으며, 가해를 가하지 않는 아이들도 그런 왕따의 현장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한다는 것이 충격을 더했다. 밖에서 누군가 그렇게 맞고 집단 구타를 당한다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수수방관하지 않고 그 행위들을 중지하도록 하고 경찰에 신고하는 행위를 하는데 배움의 현장인 학교의 교실에서 그런 행동들이 자행되고 있고 아이들이 방관한다는 점은 도저히 그냥 넘겨서는 안 된다고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는 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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